서울에서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가격을 공개한 웨딩홀을 그대로 세어 봤습니다. 금액은 2027년 10월 · 토요일 · 점심 · 보증 250명 기준의 추정치이고, 스드메와 그 밖의 비용이 빠진 웨딩홀 몫입니다.
여기 실린 웨딩홀은 모두 실제로 있는 곳입니다. 다만 지금 보여 드리는 것은 참가격에 공개된 가격 정보와 공공 자료에서 옮긴 가까운 역 · 건물 주차 대수까지이고, 각 웨딩홀이 자기 홈페이지에 올려 둔 정보는 차례로 더해 갑니다.
대관료 + 장식비 + 식대 × 보증인원
공개 가격정보를 바탕으로 자사 추정 모델이 낸 값입니다. 실제 상담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
홀 145개를 1,000만원 칸으로 나눔
가운데가 두껍고 위가 깁니다. 서울 웨딩홀의 절반은 2,910 ~ 5,211만원 사이에 있고, 그 위로 호텔 웨딩홀이 길게 늘어섭니다.
가운뎃값 3,561만원의 구성
식대가 더 큽니다. 대관료를 깎는 것보다 보증인원을 한 칸 줄이는 쪽이 총액을 더 많이 움직이는 까닭입니다.
그 홀이 받는 가장 적은 인원 · 공개가격 원문
고르는 값이 아닙니다. 250명으로 계약하면 230명만 와도 250명분을 냅니다. 60명부터 받는 곳도 있고 500명부터인 곳도 있습니다.
공개가격 원문 표기 · 업체 96곳
적는 방식이 갈려서 그대로 견주면 어긋납니다. 이 서비스는 어느 쪽이든 웨딩홀 값에 합쳐서 견줍니다.
공개된 대관료 범위의 폭 · 적어 둔 홀 74개
업체가 적어 둔 대관료 범위는 시기 · 요일 · 시간대를 다 합친 폭입니다. 절반 넘는 홀에서 위아래가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. 언제 하느냐가 그만큼 큽니다.
서울 홀 145개의 가운뎃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입니다. 같은 홀이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이만큼 달라집니다.
| 조건 | 가운뎃값 | 지금보다 |
|---|---|---|
| 지금 기준 | 3,561만원 | 기준 |
| 저녁 시간대로 옮기면 | 3,018만원 | ▼ 543만원 |
| 보증인원을 200명으로 줄이면 | 3,027만원 | ▼ 534만원 |
| 일요일로 옮기면 | 3,191만원 | ▼ 370만원 |
| 오전 시간대로 옮기면 | 3,377만원 | ▼ 184만원 |
구마다 가운뎃값이 이만큼 다릅니다. 구 이름을 누르면 그 지역의 분포 · 보증인원 · 선택품목과 웨딩홀 목록까지 봅니다.
위 금액에 안 들어 있는 항목입니다. 홀마다 파는 것이 다르고, 고르면 그만큼 더 듭니다.
| 항목 | 갈래 | 파는 곳 | 얼마쯤 |
|---|---|---|---|
| 본식 영상 촬영 | 촬영·영상 | 62곳 | 55 ~ 63만 1건당 |
| 본식 사진 촬영 | 촬영·영상 | 52곳 | 99.5 ~ 137.5만 1건당 |
| 사회 | 진행·인력 | 50곳 | 33만 1건당 |
| 예식 연주 | 음악·공연 | 40곳 | 55만 1건당 |
| 플라워샤워 | 이벤트·세레머니 | 35곳 | 25 ~ 27.5만 1건당 |
| 축가 | 음악·공연 | 34곳 | 22만 1건당 |
| 와인 | 식음료 | 33곳 | 7.5 ~ 7.7만 1병당 |
| 일반음료 | 식음료 | 31곳 | 0.7 ~ 0.8만 1개당 |
| 음·주류 패키지 | 식음료 | 27곳 | 0.9만 1인당 |
| 맥주 | 식음료 | 23곳 | 1만 1병당 |
서울 웨딩홀에서 따로 값을 매겨 파는 항목입니다. 금액은 그 항목의 시세이고, 홀마다 다릅니다. 어느 홀이 얼마인지는 그 홀 장에서 봅니다.
이 장의 AI 답변용 정리본챗봇이 읽어 가라고 따로 정리한 글자 파일입니다. 기준 조건 하나의 점추정과 그 값의 한계 · 출처가 들어 있습니다.